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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물타기, 평단가는 어떻게 내려갈까?
보유 주식을 더 낮은 가격에 추가 매수하면 평균 매수가(평단가)가 내려갑니다. 이 글에서는 공식, 달러/원화 예시, 그리고 실제 계산기로 바로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지금 바로 숫자로 확인해 보세요
해외주식 물타기 계산기 열기물타기란?
물타기는 이미 보유한 종목에 추가 매수를 해서 전체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전략입니다. 하락장에서 자주 쓰이지만, “무조건 손실을 메워 준다”는 뜻은 아닙니다. 주가가 다시 오를 가능성이 있을 때 평단을 유리하게 만드는 도구로 이해해야 합니다.
평단가 계산 공식
새 평단가 = (기존 총매수금액 + 추가 매수금액) ÷ (기존 수량 + 추가 수량)
- 기존 총매수금액 = 기존 평단 × 기존 수량
- 추가 매수금액 = 추가 단가 × 추가 수량
해외주식은 보통 USD 기준으로 평단을 잡고, 환율을 곱해 원화 평가금액을 따로 봅니다. 환율이 바뀌면 원화 손익은 달라져도 USD 평단 자체는 그대로입니다.
숫자 예시 3가지
예시 1) 기본 물타기
평단 $100 × 10주 보유 → $80에 10주 추가
총액 $1,000 + $800 = $1,800 / 20주 = 평단 $90
예시 2) 소량만 추가
평단 $100 × 100주 → $70에 10주만 추가
($10,000 + $700) / 110주 ≈ 평단 $97.27
수량이 적으면 평단이 거의 안 내려갑니다.
예시 3) 환율 반영
USD 평단 $90, 환율 1,350원이면 원화 환산 평단은 약 121,500원입니다. 이후 환율이 1,400원이 되면 평가금액(원)은 늘지만, USD 평단은 $90 유지입니다.
물타기 전에 확인할 체크리스트
- 추가 매수 후 목표 회복 단가가 현실적인가?
- 한 종목에 자금이 과도하게 쏠리지 않는가?
- 하락 추세가 펀더멘털 악화인지, 일시 조정인지 구분했는가?
- 손절/분할매수 기준을 미리 적어 두었는가?
계산기로 바로 확인하기
공식만으로는 실수가 나기 쉽습니다. Botoric 해외주식 물타기 계산기에 평단·수량·추가 단가·환율을 넣으면 USD/원화 기준으로 새 평단과 수익률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평단이 낮아져도 현재가가 그 위에 있어야 평가이익이 납니다.
매매는 USD 평단이 기본이고, 체감 손익은 환율을 반영한 원화를 함께 봅니다.
원하는 평단을 정한 뒤 필요 수량을 역산하면 됩니다. 계산기 결과에서 목표 평단 계산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